미얀마
동부 카야주 판펫마을의 여성들이 16일(현지시간) 놋쇠로 만든 고리를 목에 두르고 있다. 미얀마의 파다웅족(Padaung) 여성은 목이 길수록
아름답다하여 5살부터 목에 고리를 착용한다. 파다웅족 여성들은 나이가 들면 목에 건 놋쇠 고리의 길이를 늘린다. 턱 밑에서 어깨까지 이르는 긴
놋쇠 고리를 두른 여성들이 식사 준비와 빨래 등 집안일을 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중앙일보] 201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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