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수염·아빠 미소… '그린 거 아냐?'
곤충들에게도 표정이 있을까?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27일(현지 시간) 온라인 판을 통해 소개한 노린재ㆍ거미ㆍ딱정벌레의 사진을 보면, 곤충들도 사람처럼 미소를 띠고 울상도 짓는 것처럼 보인다. 화려한 날개와 등껍질의 무늬가 마치 사람의 얼굴처럼 보이는 탓이다. 심지어 풍성한 콧수염의 아저씨 얼굴까지 닮은 무늬도 있어 어린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안용주 기자 helloan@snhk.co.kr 2014,04,28


안용주 기자 helloan@snhk.co.kr 2014,04,28'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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