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막에 꽃이 피었다. 건조하고 척박하고 황량한 사막에 핀 꽃은 한두 송이가 아니다. 수천 수만의 꽃이다. 색깔로 평범하지 않다. 노랑색, 보라색의 야생 꽃이 지천이다. 꽃이 거대한 호수를 이룬 것 같은 신비한 풍경이다.
‘사막에 핀 수천 수만의 꽃’이 화제다. 꽃이 핀 사막은 미국 콜로라도주에 위치한 곳이다. 비가 거의 오지 않는 사막에 폭우가 쏟아졌고, 이 비로 인해 꽃바다가 열린 것이다. 이 사진들은 콜로라도주 사막의 풍경을 전문적으로 담는 미국 사진 작가 가이 탈의 작품이다. 사막에 비가 내리는 희귀한 자연 현상이 일어났고, 이로 인해 평상시엔 볼 수 없는 신비로운 풍경이 탄생한 것이다.
꽃 바다가 생성된 듯한 사막의 풍경을 본 이들은 감탄한다. “지구의 것이 아닌 풍경, 사람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신비로운 광경”이라는 반응이 많다.
/PopNews 조선 : 20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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