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인사이드] 이시형 박사는 올해(2025년) 92세이지만, 지금도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글을 쓰고, 강연 준비를 하며, 최신 연구 동향을 찾는다. 그는 이같은 하루 일과 중 식사 시간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고 한다. 이 박사는 조선일보 의학·건강 유튜브 ‘닥터 인사이드’에 출연해 “식사는 단순히 먹는 행위가 아니라 하루의 리듬을 조율하는 중요한 행위”라고 강조했다.장수를 위한 이시형 박사의 하루 식사 루틴 이 박사는 하루 세 끼를 모두 챙겨 먹지만, 양보다는 질과 리듬을 중요시한다. “아침 식사는 몸을 깨우고 정신을 선명하게 만드는 시간”이라고 했다. 그는 아침을 아주 단순하게 챙겨 먹는데, 밥 한 공기 대신 가볍게 누룽지에 채소와 계란을 곁들인다. 브로콜리, 토마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