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안타까움을 일으키며 주목 받은 이미지다.
한 아이가 낙서를 하고 있다. 다리를 그렸다. 실제로는 없는 자신의 다리를 그린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낙서”라 불리는 다리 그림은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아이의 깊은 슬픔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아이가 절실하게 원하는 게 무엇인지 낙서가 말해준다.
정황이나 촬영 장소 등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진은 ‘평화’와 ‘사랑’의 소중함을 강하게 일깨우는 힘이 있다.
김수운 리포터 기사입력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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