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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러 준 ‘엄마’를 만난 코끼리들

해암도 2015. 3. 19. 17:14

  • 길러 준 ‘엄마’를 만난 코끼리들

    케냐에서 재단과 시설을 세워 고아 코끼리들을 돌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 대프니 셀드릭의 뒷모습이다.

    30년 동안 수 백 마리의 코끼리들이 그녀의 도움으로 생명을 유지하고 자랐다. 코끼리들이 일정한 나이가 되면 보호 구역으로 옮겨져 다른 고아 코끼리들과 함께 지내게 된다.

    코끼리들은 ‘엄마’를 잊지 않는다. 가끔 대프니 셀드릭이 찾아오면 모여들어서 포옹을 한다. 코끝이 찡해지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이다.


    /PopNews   조선  입력 : 201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