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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날씬해지려 갈비뼈 제거한 여배우 ‘시끌’

해암도 2014. 8. 13. 16:48



자신의 갈비뼈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이 갈비뼈를 병에 담아 ‘기념품’으로 보관하고, 나아가 이 기념품을 ‘자랑’한 유명 여배우가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갈비뼈 기념품’을 공개한 이는 멕시코의 유명 여배우이자 가수인 ‘탈리아’다. 이 여성은 잼, 피클 등을 보관하는 것으로 사용되는 병에 ‘갈비뼈’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리고 병 속의 물체가 자신의 몸에서 제거한 갈비뼈라고 밝혔다. 날씬해 보이기 위해 갈비뼈를 제거하는 성형 수술을 받았고, 이를 ‘자랑(?)’한 것이다.

탈리아는 날씬한 허리를 위해 갈비 제거 성형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갈비뼈가 담긴 사진을 들고 있는 이 여배우의 표정은 환하고 밝다. 날씬한 몸매를 위한 ‘희생’이 즐겁다는 표정이다. 하지만 이 여배우의 밝은 표정을 보는 이들의 반응은 그리 밝지는 않은 것도 사실이다. ‘엽기적인 사진과 자랑’이라는 것이 그 이유다.

[팝뉴스]


[팝뉴스] 입력  2014.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