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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순간 ‘이미지 조작’을 의심하게 되는 사진이다. 거미의 모습이
지나치게 화려하다. 보석을 몸에 붙인 것 같다. 반짝 반짝거리는 모습이 비현실적이다. 노랗고 빨갛고 검으며 회색인 무늬로 장식한 거미는 실제
존재하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뜻밖이다.
사진 속 거미는 실제 존재한다. 호주 전역에서 발견되는 이 거미는 이름도 많다. 미러 스파이더 즉 거울 거미라 불린다. 금속 조각 장식 거미 (sequined spider)라 불리기도 한다.
해외 네티즌들은 이 신기한 거미가 보석으로 치장하고 과시하는 사람을 연상시킨다고 말한다. 또한 거미란 어두운 색깔이고 흉한 모습이라고 믿는 편견을 일거에 깬자도 평하는 댓글도 보인다. 거미는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 때문에 ‘블링블링 거미’라 칭해지기도 한다.
[팝뉴스] 조선 2014.08.11
사진 속 거미는 실제 존재한다. 호주 전역에서 발견되는 이 거미는 이름도 많다. 미러 스파이더 즉 거울 거미라 불린다. 금속 조각 장식 거미 (sequined spider)라 불리기도 한다.
해외 네티즌들은 이 신기한 거미가 보석으로 치장하고 과시하는 사람을 연상시킨다고 말한다. 또한 거미란 어두운 색깔이고 흉한 모습이라고 믿는 편견을 일거에 깬자도 평하는 댓글도 보인다. 거미는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 때문에 ‘블링블링 거미’라 칭해지기도 한다.
[팝뉴스] 조선 2014.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