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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수받는 스케이팅은 하지마세요 .....

해암도 2014. 2. 2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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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선수의 은메달소식에 해외 피겨선수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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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국지 USA투데이가 김연아가 석연치 않은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 심판 구성원 중 문제 인사가 있다면서
의혹을 제기했다.

이 매체는 21일 대회 프리스케이팅 결과가 나온 직후 게재한 기사에서 "러시아의 풋내기를 훨씬 더 정제된 2명보다
우위에 올려놓은 심판 9명 가운데 1명은 부패 인사이며 1명은 러시아 피겨 연맹 회장의 아내"라면서 애당초 심판진
구성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매체에 따르면 프리스케이팅 채점에 참가한 심판 중 우크라이나의 유리 발코프는 1998년 나가노 대회에서 승부조작
의혹으로 1년간 자격이 정지된 경력이 있다.

또 러시아의 알라 셰코브체바는 2011년 알렉산드르 고르쉬코프 러시아 피겨 연맹 회장과 결혼했다.

석연치 않은 판정의 근본적인 원인이 심판진 구성에 있다는 것이다.

그레이시 골드와 함께 일한 안무가 로리 니콜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프리스케이팅 심판진을 보자마자 미국이나
캐나다 심판이 좀 참여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면서 편파 파정의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미국과 한국의 심판은 이번 대회 프리스케이팅 패널 추첨에서 제외됐다. 대신 들어간 이가 바로 앞서 언급한 발코프와
셰코브체바다.

이 신문은 "이 두 사람과 함께 에스토니아와 슬로바키아 출신의 동유럽 심판 2명이 배정됐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쓴 크리스틴 브래넌 기자는 기사 게재 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림픽 피겨 심판진은 실명을 공개하고 점수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사견을 밝혔다.

"모두가 그들이 내린 판정을 믿고 따르기 때문"이라며 무거운 책임감을 져야 할 이유를 밝혔다.

김연아는 쇼트와 프리에서 완벽한 클린 연기를 펼치고도 은메달에 그치며 올림픽 2연패에 실패했다.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9.69점과 예술점수(PCS) 74.50점을 받아 144.19점을 기록했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74.92점(TES 39.03점+PCS 35.89점)을 기록한 김연아는 총점 219.11점을 기록해 러시아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러시아·224.59점)에 5.48점 뒤졌다.

자신은 가산점을 거의 받지 못했고 상대는 가산점, 레벨업 등 주관적 판단에 의한 점수를 받을 대로 받았다.

USA 투데이뿐 아니라 프랑스의 레퀴프와 미국 LA타임스 등은 이같은 과잉 점수를 '스캔들'로 규정하고 강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김연아가 시도할 수 없는 환상적인 점프로 챔피언이된 러시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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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이 나서 홀가분하다. 쇼트와 프리, 둘 다 큰 실수 없이 마무리했다.

고생한 것을 보답받았다고 생각한다. 모든 게 다 끝나 행복하다"




홈텃세, 러시아 심판의 판정이 소트니코바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




"결과에 만족 안하면 어떡하죠" (미소)




"점수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실수없이 연기한 것에 만족한다"




"점수는 심판이 채점을 한다. 언급을 해서 이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대회에 출전하는 데 더 의미가 있었다. 마지막 은퇴경기였다.

실수없이 마친 것에 만족한다"




점수를 보고 허무하게 웃은 의미




"큰 의미는 없었던 것 같다"

"100점 만점에 120점을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