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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동안 불타는 싱크홀 ‘지옥의 문’

해암도 2015. 4. 2. 07:11


45년 동안 불타는 싱크홀 ‘지옥의 문’

▲ 잠잠하다가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다시 화제로 떠오른 ‘지옥의 문’ 이미지다. 투르크메니스탄 카라쿰 사막에 있다.

1971년 옛 소련의 과학자가 계산을 잘못하는 바람에 생겨났다. 지하 동굴을 향해 거대한 구멍을 뚫다가 거대한 싱크홀이 생기고 말았다. 유독 가스를 없애야겠다고 생각한 과학자는 불을 붙였다. 그런데 그 불이 아직까지 꺼지지 않고 활활 타고 있다.

‘지옥의 문’이라 불리며 인기가 높은 이 불타는 싱크홀은 이제 관광 자원이 되었는데, 최근 해외 SNS에서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PopNews                조선   입력 : 201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