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으로부터 버림받은 강아지, 눈물 흘리며…
스타포드셔 불테리어의 주인은 영국 이스트서식스주(州) 이스트본 기차역 밖 난간에 강아지를 묶어 넣고 물통만 놔두고 어디론가 가버렸다. 인근을 지나가던 행인들은 이 강아지가 흐느끼고 우는 소리를 들었다고 전했다.
강아지가 발견된 것은 지난 11일로 스타포드셔 불테리어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 사진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으며 사람들은 이 사진에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다.
이스트본 의회
대변인은 "강아지를 안전한 곳에 보호하고 있다"며 "우리는 강아지 주인의 행방을 찾고 있다. 강아지 주인이 우리에게 연락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입력 201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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