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이 아닌 연체동물을 연상하게 하는 세계에서 가장 유연한 여성이 2015년 캘린더(달력)를 촬영했다.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유연한 사람’으로 불리는 러시아의 유명한 몸 기예 모델 즈라타(28)가 최근 자신의 유연한 몸매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최근 즈라타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금색의 옷을 입고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2015년도 달력을 촬영했다.
사진 중 그녀는 놀라울 정도의 기묘한 자세를 선보였고 마치 조각품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실제 이름이 줄리아인 그녀는 4살 때부터 기예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가 172.7㎝이며 전에는 체조선수였으며 현재는 독일에 살고 있다. 그녀는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많은 팬들이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보내기를 바란다”라며 “내년에는 더욱 팬들을 놀라게 할 묘기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최근 즈라타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금색의 옷을 입고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2015년도 달력을 촬영했다.
사진 중 그녀는 놀라울 정도의 기묘한 자세를 선보였고 마치 조각품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실제 이름이 줄리아인 그녀는 4살 때부터 기예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가 172.7㎝이며 전에는 체조선수였으며 현재는 독일에 살고 있다. 그녀는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많은 팬들이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보내기를 바란다”라며 “내년에는 더욱 팬들을 놀라게 할 묘기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장원수 기자 jang7445@hankooki.com 입력 : 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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