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의 사이클선수 파블 폴랸스키가 18일 공개해, 해외 언론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은 사진이다.
그는 뚜르드프랑스의 우승자는 아니다. 16 스테이지의 경기를 마친 후 그는 75위였다. 그런데 폴랸스키가 공개한 사진이 주는 감동은 우승감이다.
모든 에너지가 방출된 것처럼 보인다. 지방은 남김없이 태워버린 것 같다. 근육과 핏줄만 남아 있다. 검게 그을린 무릎과 종아리 부위는 햇살이 얼마나 따가왔는지 충분히 짐작하게 한다.
폴랸스키의 다리 사진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강인한 인간 의지를 상징하기 때문에, 감동을 준다는 평가다.
그는 뚜르드프랑스의 우승자는 아니다. 16 스테이지의 경기를 마친 후 그는 75위였다. 그런데 폴랸스키가 공개한 사진이 주는 감동은 우승감이다.
모든 에너지가 방출된 것처럼 보인다. 지방은 남김없이 태워버린 것 같다. 근육과 핏줄만 남아 있다. 검게 그을린 무릎과 종아리 부위는 햇살이 얼마나 따가왔는지 충분히 짐작하게 한다.
폴랸스키의 다리 사진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강인한 인간 의지를 상징하기 때문에, 감동을 준다는 평가다.
[출처 : 팝뉴스] 조선 2017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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