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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골에서 거인으로 변한 美 보디빌더...

해암도 2015. 11. 6. 06:28
악몽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외모를 가진 미국 보디빌더가 있다.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공포심을 느끼게 만드는 외모를 가졌다. 이 보디빌더가 사람들을 더욱 놀라게 만드는 이유가 또 있다. 보디빌딩을 시작하기 전의 외모 때문이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 이 남자는 곱상했다. 여성적인 외모를 가졌다. 보디빌딩 후, 이 남자의 외모는 확 변했다. 거대해졌고, 무서워졌다. 깜짝 놀랄 정도로 외모가 변했다.

별명이 ‘악몽’인 미국 보디빌더의 이름은 마틴 포드다. 이 남자는 개성 넘치는 외모 덕분에 영화에도 출연했다. 최근에는 SNS에서 화제의 인물이 되었다. 터질 것 같은 근육의 소유자, 마틴 포드의 운동 전 모습을 본 이들은 더욱 놀란다. [출처 : 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