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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말리는 것을 돕고 있다.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사는 그렉 바스웰은 반려견 푸치와 함께한 영상을 공개하며 개는 사람을 돕고 언제나 함께하는 좋은 친구라는 메시지를 영상에 담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수건을 욕실로 가져다주고, 헤어드라이어로 머리 말리는 것을 도우며 심지어 컵을 머리에 올려 그렉이 TV를 보며 음료수를 마실 수 있도록 하는 푸치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개가 주인의 말에 따라 행동하는 모습이 놀랍고 똑똑해 보인다”며 둘의 모습이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 사람들은 그렉에게 훈련 방법을 묻기도 했고 영상과 같이 훈련해주면 비용을 지급하겠다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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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에 알람시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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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책을 입에 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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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컵을 머리 위에 올려놔도 흘리지 않는 푸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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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지도 가져다준다. |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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