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SNS에서 화제가 된 이미지다. 한 여성이 돌 틈에 손가락을 끼우고 매달려 있다. 높은 곳은 아니고 아마 훈련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예외적으로 강력한 힘이 아니고서는 저런 자세가 나오기 어렵다는 평가다.
사진의 주인공은 시에라 블레어 코일. 22살이며 미국 애리조나 스코츠데일 출신이다. 14살부터 암벽 등반을 시작했으며 이미 암벽 등반 월드컵에 나가는 등 이름이 높다.
그녀의 사진들은 보는 사람의 가슴을 졸이면서도 묘한 감동을 준다. 위험을 무릅쓰고 자기 꿈을 추구하는 이들은 언제나 보기에 좋다.
출처[팝뉴스]
입력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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