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웨이 중부의 하르당에르비다 고원에서 26일 순록 300마리 이상이 벼락에 맞아 죽어 있는 모습. 환경단체들은 29일 사진을 공개하면서 순록이 벼락에 맞아 떼죽음 당하는 일은 매우 드물다고 밝혔다.
하르당에르비다=AP 뉴시스 동아 입력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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