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현수 씨는 프리랜서 사진가입니다. ‘방쿤’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흥국생명, 오스트리아 관광청 등 각종 사진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력이 있습니다. 방현수 씨는 2009년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7년 동안 사진을 담으면서 주로 사용한 기기는 필름 카메라, DSLR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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