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사진작가가 자신의 트위터(https://twitter.com/claspaoni)에 공개한 사진이다.
설원 위의 한 송이 분홍 장미처럼 보이는 '새 한 마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겨울 철새 '로즈핀치(rosefinch)'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자태에 많은 사람들이 매료당했다.
중앙시베리아와 북극에 서식하며 한국 중부와 일본 북부에서 월동한다. 하지만 개체수가 워낙 적어 잘 발견되지 않는다.
사진 속 로즈핀치는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촬영 된 것으로 알려졌다.
희귀한 분홍빛 깃털을 가진 로즈핀치는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아름다운 새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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