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 거주하는 러시아 출신 사진 저널리스트 나탈리아 아바노바는 2012년부터 세계 각지의 민족을 대표하는 여성 사진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움의 민족적 기원(Les origines de la beauté)’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 비영리 예술 프로젝트는 인류의 인종적 다양성을 보여주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 3명의 여성 얼굴이하나의 민족을 대표하게 됩니다.
개인이 직접 참여 신청을 할 수도 있습니다. 단 3대째 한 민족에 속해 있는 가족의 18살~30살 사이의 여성이라는 조건을 만족시켜야 합니다.
화제의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4대륙 15개 국가 내의 50개 민족 그룹을 대표하는 사진 및 영상 90장을 수집한 상태입니다. 그 중 일부를 소개를 합니다.
맨 윗줄 우오로프(Wolof)족은 세네갈과 감비아 거주하고, 바콩고(Bakongo)는 콩고에 사는 종족입니다. 두 번째 사진의 풀라니(Fula)는 서부 아프리카에 살고 졸라(Jola)는 세네갈의 종족입니다. 세 번째 사진 부랴트(Buryat)족은 시베리아, 칼미크(Kalmyk)족은 주로 칼미키야 공화국에 삽니다.
그 이외에 한족, 유대인, 아르메니안, 그루지안, 벨라루시인, 핀란드인(Finn) 등 다양한 민족의 대표적 여성 사진들이 있습니다.
‘아름다움의 민족적 기원(Les origines de la beauté)’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 비영리 예술 프로젝트는 인류의 인종적 다양성을 보여주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 3명의 여성 얼굴이하나의 민족을 대표하게 됩니다.
개인이 직접 참여 신청을 할 수도 있습니다. 단 3대째 한 민족에 속해 있는 가족의 18살~30살 사이의 여성이라는 조건을 만족시켜야 합니다.
화제의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4대륙 15개 국가 내의 50개 민족 그룹을 대표하는 사진 및 영상 90장을 수집한 상태입니다. 그 중 일부를 소개를 합니다.
맨 윗줄 우오로프(Wolof)족은 세네갈과 감비아 거주하고, 바콩고(Bakongo)는 콩고에 사는 종족입니다. 두 번째 사진의 풀라니(Fula)는 서부 아프리카에 살고 졸라(Jola)는 세네갈의 종족입니다. 세 번째 사진 부랴트(Buryat)족은 시베리아, 칼미크(Kalmyk)족은 주로 칼미키야 공화국에 삽니다.
그 이외에 한족, 유대인, 아르메니안, 그루지안, 벨라루시인, 핀란드인(Finn) 등 다양한 민족의 대표적 여성 사진들이 있습니다.
[출처 : 팝뉴스] 조선 2016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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