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가 바위를 깨 버렸다. 바위는 한 가운데가 깨져 있다. 작은 씨앗이 나무로 자라면서 천천히 바위를 깨고 뚫은 것으로 보인다.
이 화제의 사진에는 “생명을 길을 찾아내게 마련이다(Life finds a way)”라는 제목이 붙어 있다. 아무리 환경이 나빠도 강인한 생명력은 이겨낸다는 의미일 것이다.
(팝뉴스) 동아 입력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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