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수리 한 마리가 무엇인가를 발톱에 움켜쥐고 날아간다. 사진 공개자는 이렇게 소개했다.
“독수리 한 마리가 아침거리로 새끼 사슴을 잡고 날아가고 있다”
자신의 아버지가 촬영한 이미지라고 했다.
사진 촬영자는 로드 프라우티. 미국 미주리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이다. 이 엄청난 포스의 이미지를 공개한 아들 덕분에 사진들이 인터넷에 널리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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