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요즘 잘나가는 ‘강남조폭’… 밥줄은 ‘이것’?

해암도 2016. 5. 29. 06:26

《초중고 시절 주먹깨나 썼다는 열혈 대학생이 강남 조폭 세계에 뛰어들었다. 평소 형이라고 부르는 권투체육관 트레이너를 통해 조폭 중간보스와 조직원들을 접촉했다. 그들은 스스럼없이 자신들의 ‘영업 노하우’를 털어놓았다. 조폭은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다.》
















취재 | 남훈희 자유기고가 brentnam11@gmail.com
기획 | 엄상현 기자 gangpen@donga.com   입력 201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