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9 2

"집에서 죽어도 괜찮습니다" 日 재택 임종 명의의 충언

일본 야마나시현의 실험, 70%가 재택 임종말기암 완화 케어, 신체적 고통 거의 없어꽃도 심고 튀김도 먹고, 마지막까지 일상 영위어떻게 죽고 싶은지 건강할 때 물어야▲'나는 나답게 죽기로 했습니다'의 저자 나이토 이즈미. 영국에서 호스피스를 공부했고 30년째 고향인 야마나시현에서 평온한 재택 임종의 선구자로 활동 중이다. "이제 자도 괜찮아요. 안심하세요. 이제 무서울 거 없잖아요. 하고 싶은 거 다 했잖아요. 좋은 인생을 살았어요. 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한 인생이었어요. 부인께 고맙다고 얘기하셨어요? 말할 수 있어요?" 할아버지는 힘겹게 가족들에게 "고마워"라는 말을 건넨다. "1941년생 모지츠키 도시오 할아버지는 2024년 7월 12일 생을 마쳤습니다." 의사는 사망진단서를 쓰고 그 자리에서 인생 졸..

건강상식 2026.05.09

美, 40년 전부터 수집한 'UFO 파일' 대거 공개

1972년 아폴로 17호가 달에서 포착한 물체도美국방 "물체 성격 판단 못 한 미해결 사례들" 미국 정부가 40년 전부터 최근까지 수집했던 미확인 비행 물체(UFO) 파일을 8일(현지시각) 공개했다.미 국방부 공개한 'UFO 파일' 중 달표면에서 아폴로 17호가 찍은 사진. /미 국방부 캡처 미 국방부(전쟁부)는 홈페이지에 ‘미확인 이상 현상(UAP)’ 관련 파일 161건과 사진 자료들을 게시했다. 이 파일들은 국방부와 항공우주국(NASA), 연방수사국(FBI) 등이 지난 1966년부터 수집한 자료들이다. 다만 미 정부가 UFO의 존재를 공식 확인하는 자료들이 아닌, 명확하게 결론을 내리지 못한 사례들이다. 국방부 측은 “미 정부가 관측 현상의 성격을 최종 판단하지 못한 ‘미해결 사례’”라고 설명했다...

뉴스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