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2

한국 좋아하는 나라 '뜻밖의 1위'…K컬쳐 열풍에 호감 치솟았다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가 지난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K 컬처의 전 세계적 확산이 한국에 대한 선호도를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202년도 국가 이미지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이미지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인물로 방탄소년단(BTS)이 꼽혔다. 사진 빅히트뮤직문화체육관광부가 20일 발표한 ‘2025년도 대한민국 국가 이미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82.3%를 기록했다. 조사 대상 10명 중 8명 이상이 한국의 전반적 이미지에 대해 ‘매우 긍정적’ 혹은 ‘다소 긍정적’이라고 답했다는 의미다. 전년 대비 3.3%포인트 증가했다. 2018년 조사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가 80%를 넘은 건 2021년(80.5%) 이후 처음이다.국가별로는 아랍에미..

뉴스 2026.01.20

① 사람이 먹는 옥수수유, 가축이 먹는 사료에 GMO가…

[GMO 30년]전 세계 재배면적 韓 21배 규모작년 12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GMO 기본 정보 오류 투성이한국, 1인당 평균 연 200㎏ 수입… 상업 재배 못 하지만 식품·사료용 반입"GMO 배제하면 식량 조달 어려워"WHO·NASEM '인체 건강 위험 초래 근거 부족' 2026년은 유전자변형생물체(GMO)가 전 세계적으로 상업 재배에 들어선 지 30년이 되는 해다. 한국은 GMO 작물 재배를 허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옥수수·대두 등 수입 곡물이 사료와 가공 원료로 쓰이면서 유전자변형 식재료가 공급망에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GMO를 둘러싼 찬반 논란은 반복되고 있다. 조선비즈는 국내외 실태를 살펴보고 우리 곁에 놓인 GMO를 짚어보고자 한다. [편집자주] "콩은 얼마나 수입하고, ..

건강상식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