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계 최고의 보도사진… 월드프레스포토 2018 수상작들

해암도 2018. 4. 13. 12:49

   

'베네수엘라의 위기'-속보 부문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월드프레스포토(World Press Photo) 재단이 지난 해 취재한 사진을 대상으로 한 2018 월드프레스포토 수상작을 발표했다.

 

최고상인 '올해의 사진'에는 EPA통신 사진기자 Ronaldo Schemidt의 '베네수엘라의 위기'가 수상했다.

 

월드프레스포토는 1955년 네덜란드 사진가들이 설립한 비영리재단으로 해마다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진가들의 보도사진을 8개 항목(Contemporary Issues, General News, Long­-Term Projects, Nature, People, Sports, Spot News, Environment)으로 구분해서 수상작을 정한다.

 
 

'라스베가스에서의 대학살'-속보 부문

'보코하람의 피랍인'

'Warriors Who once Feared Elephants Now Protect Them'-자연 부문

'자유를 기다리며'-환경 부문

'로힝야의 위기'-일반 뉴스 부문

'물속에서 찾는 자유'-인물 부문

'Dumpster Diver'-자연 부문

'모술의 전장'-일반 뉴스 부문

'쓰레기랜드'-환경 부문

'꼬마 기수'-스포츠 부문

'왕립 사육제 축구'-스포츠 부문

'금지된 아름다움'-동시대 이슈 부문

https://www.worldpressphoto.org/

 


           조선일보     입력 : 2018.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