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는 8월 5일 새벽 경남 남해군 이동면의 산기슭에서 바라본 밤하늘의 모습입니다. 비슷하게나마 밤하늘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손병호 기자 bhson@kmib.co.kr 입력 : 2016-08-06
신화통신이 7월 30일 중국 북부 내몽골 자치구의 졍샹바이 기(Zhengxiangbai Qi) 지역에서 찍은 여름의 밤하늘 풍경을 보도했습니다. 공해가 하나도 없고, 맑고 건조한 날씨 덕에 밤하늘에 그야말로 별이 쏟아집니다. 은하수로도 불리는 거대한 별무리들이 그대로 보입니다. 간접적으로나마 우주의 거대함과 밤하늘의 신비함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8월 5일 새벽 경남 남해군 이동면의 산기슭에서 바라본 밤하늘의 모습입니다. 비슷하게나마 밤하늘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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