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경기 침체에 제조업·사무직 저무는 중에도고령화·의료비 증가에 근 3년간 고용 12.5% ↑학위·경력 따라 소득도 계단식으로 상승대학들, 간호대 증원 나서…男 간호사 비율도 지속 증가 미국에서 간호사가 이른바 ‘중산층 사다리’로 부상하며 노동시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연합뉴스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인공지능(AI) 확산과 경기 침체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고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는 간호직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제조업과 사무직의 입지가 약화되는 가운데, 의료 분야는 구조적 수요 증가와 높은 임금 상승률이 뒷받침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간호사는 고령화와 의료비 증가라는 구조적 요인에 힘입어 안정적인 직업군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학위와 경력에 따라 소득이 계단식으로 상승, 노력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