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중국 인민일보 트위터에 공개된 이미지다. 정확한 촬영 장소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사진은 SNS를 따라 퍼지면서 큰 감동을 일으키고 있다.
처음에는 사진에 촬영된 것이 무엇인지 알기 어렵다. 먼저 사진 촬영 장소는 산불이 휩쓸고 간 숲이다. 사진 위에는 새 한 마리가 보인다. 새는 땅바닥에 앉은 채로 숨은 것으로 보인다. 아래 사진은 이 새가 품고 있던 알이다. 새는 화마 속에서 알을 보호하려 스스로를 희생시켰던 것이다.
자신의 생명보다 더 소중한 존재를 갖고 있는 게 어미 혹은 엄마다. 불길속에 있기를 선택한 어미 새의 모성 본능이 큰 울림을 준다. 어미 새의 희생이 보람이 없어 마음이 아프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
처음에는 사진에 촬영된 것이 무엇인지 알기 어렵다. 먼저 사진 촬영 장소는 산불이 휩쓸고 간 숲이다. 사진 위에는 새 한 마리가 보인다. 새는 땅바닥에 앉은 채로 숨은 것으로 보인다. 아래 사진은 이 새가 품고 있던 알이다. 새는 화마 속에서 알을 보호하려 스스로를 희생시켰던 것이다.
자신의 생명보다 더 소중한 존재를 갖고 있는 게 어미 혹은 엄마다. 불길속에 있기를 선택한 어미 새의 모성 본능이 큰 울림을 준다. 어미 새의 희생이 보람이 없어 마음이 아프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
[출처 : 팝뉴스] 조선 2017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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