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같은 사람이라고 믿기 쉽지 않다. 그래도 둘 다 자기 사진이라고 주장하고 사연도 자세히 소개하니 믿어야 할 것 같다.
해외 네티즌들을 놀라게 만든 사진은 호주 록햄프턴에 사는 엘 윌리엄슨이 사진 공유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 올린 것이다.
위 사진 왼쪽은 2010년에 촬영한 것이라고 한다. 당시 체중은 95kg. 오른쪽은 최근의 모습이다. 체중은 72kg이다. 엘 윌리엄슨의 키는 182cm이다.
천문학적(?)으로 많이 감량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전혀 달라 보인다. 본인은 이렇게 말한다. 지방은 잃고 자신감은 얻었다고. 호주의 여름 해변에 나가는 게 이제는 즐겁다고 한다. 6년 동안 힘들게 감량을 해낸 결실이다.
해외 네티즌들을 놀라게 만든 사진은 호주 록햄프턴에 사는 엘 윌리엄슨이 사진 공유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 올린 것이다.
위 사진 왼쪽은 2010년에 촬영한 것이라고 한다. 당시 체중은 95kg. 오른쪽은 최근의 모습이다. 체중은 72kg이다. 엘 윌리엄슨의 키는 182cm이다.
천문학적(?)으로 많이 감량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전혀 달라 보인다. 본인은 이렇게 말한다. 지방은 잃고 자신감은 얻었다고. 호주의 여름 해변에 나가는 게 이제는 즐겁다고 한다. 6년 동안 힘들게 감량을 해낸 결실이다.
[출처 : 팝뉴스] 조선 2016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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