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슴도치(정확히는 호저)와 한판 싸움을 벌인 개의 모습이다. 가시가 얼굴 전체에 박혔다. 주로 입 주변에 가시가 많았던 것으로 봐서 있는 힘껏 물었던 것으로 보인다.
숲에 들어갔다 나온 개는 고슴도치로 변해버렸다. 주인은 급히 동물 병원으로 갔고 가시를 빼는 등 치료를 했다. 3일이 지나자 개는 거의 완전히 회복했다.
한편 개에게 큰 아픔을 준 호저는 어떻게 되었을까. 오직 개만 알고 있을 것이다.
숲에 들어갔다 나온 개는 고슴도치로 변해버렸다. 주인은 급히 동물 병원으로 갔고 가시를 빼는 등 치료를 했다. 3일이 지나자 개는 거의 완전히 회복했다.
한편 개에게 큰 아픔을 준 호저는 어떻게 되었을까. 오직 개만 알고 있을 것이다.
[출처 : 팝뉴스] 조선 2016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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