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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터질것 같은 모델의 몸매.....

해암도 2016. 11. 8. 09:28

'터질 것 같은 몸매’라는 표현이 딱 맞는 여성이 등장했다. 믿을 수 없이 풍만한 하체를 소유한 이 여성의 이름은 유독시 야오. 코트디부아르의 모델이다.

야오의 영웅은 미국의 셉럽 킴 카다시안. 야오는 코트디부아르에서는 유명 인사이다. 모델은 물론 TV에 자주 출연하는 방송인이다.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 풍선 몸매를 가진 그녀는 자신의 몸매가 어떤 성형 수술도 받지 않은 자연의 몸매라고 강조한다.

 [출처 : 팝뉴스]                    조선   2016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