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국립미술관재단 컬렉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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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는 모더니즘의 추상 표현을 확립한 작가다. 이 작품들 속에 사실적으로 그려진 소는 점차 기본적인 선 몇 개로, 생략해 나가고 있다.
“예술은 불필요한 것들을 없애는 것”이라고 말한 피카소의 생각을 한눈에 보여 준다. 소는 스페인 사람이나 파시즘을 상징하기도 하고, 피카소 자신이 스스로 동일시한 동물이기도 하다.
02-580-1300 날짜: 3월 1일까지 장소: 서울 예술의전당 주최: 동아일보사 예술의전당
동아일보 입력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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