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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유행한다는 희한한 타투의 정체

해암도 2017. 3. 5. 07:09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해외에서 유행중인 이색 타투가 눈길을 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외에서 유행 중인 주근깨 타투'라며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속에는 시술 후에 선명한 주근깨를 갖게 된 사람들의 얼굴이 담겨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자신의 주근깨를 화장 등으로 가리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은 반면 오히려 없는 주근깨를 만들어내는 특이한 타투가 유행하고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일시적으로 주근깨를 만드는 화장품이 몇년 전 외국에서 유행하긴 했지만 반영구적 속성을 지닌 주근깨 문신은 최근 들어 나타났다.
 
주근깨 타투를 하는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사진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주근깨가 옅어지면서 자연스러워지며 2년 정도가 지나면 없어진다는 것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난 주근깨 없애고 싶어서 난린데” “진짜 특이한 시술들도 다 있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색적인 타투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중앙일보] 입력 2017.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