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늑대의 교감
늑대 연구가 베르너 프로인트 씨(79)가 24일(현지 시간) 독일 자를란트주(州) 메르지그에 위치한 베르너 프로인트 늑대 공원에서 북극늑대에게 고기를 주고 있다.
낙하산부대원 출신의 프로인트 씨는 1972년 늑대 보호시설을 설립한 뒤 40여 년 동안 70 마리 이상의 동물을 키워왔다. 현재 이 늑대 공원에는 29 마리의 늑대가 있으며 프로인트씨는 늑대 무리와 어울리기 위해 우두머리 수컷처럼 행동하고 있다. [로이터=뉴시스]
층층만층 구만층 이라더니-,세상에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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