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없이 동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10명 중 7명꼴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 절반이 결혼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가운데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로 결혼자금 부족을 들었다.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비율은 1.2%포인트 감소해 50%로 나타났다.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는 ‘결혼자금이 부족해서’가 28.7%로 가장 많았다. ‘고용 상태가 불안정해서(14.6%)’, ‘결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13.6%)’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국 1만8445가구에 사는 만 13세 이상 가구원 3만5792명을 대상으로 올 5월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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